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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티플러스(주) 에너지 자립마을..나주에서 세네갈까지 -R(260918금/뉴스투데이)

동신대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나주 대실마을이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자립마을’로 탈바꿈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전력은 스마트팜 등에 활용되고 남은 전기는 판매되며, 대학과 기업이 지속해서 관리하는 ‘에너지 리빙랩’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성공적인 운영 덕분에 매년 2천 명이 넘는 국내외 방문객이 발걸음하며 조용하던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나아가 나주의 이 혁신적인 농촌형 에너지 자립 모델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선정되어 아프리카 세네갈의 농촌 마을에도 전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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